파산 가능성으로 연일 하한가를 기록했던 쌍용차가 공장점거에 대한 강제 집행절차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1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쌍용차는 전날보다 130원(9.06%) 오른 1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지난달 29일 법원에 가처분 강제집행 신청을 했고 노조가 지속적으로 불응한다면 집행관을 통해 강제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