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437,291,0";$no="20090701092029523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 임상시험센터는 지난달 30일 오후 독일 훔볼트 대학 샤리테 병원 임상시험센터와 임상시험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0월 개소한 가천 임상시험센터는 독일의 훔볼트 대학병원 및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대학병원과 임상시험 및 약물유전학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해외연수를 시행해왔다.

샤리테 임상시험센터는 독일 굴지의 의료기관으로 잘 알려진 훔볼트대 샤리테병원 내 위치한 임상시험센터로 초기임상시험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쪽 기관의 연구인력 상호교환을 통한 교육 ▲정기적인 화상회의 및 워크샵 개최 ▲민족간 약물감수성 연구의 공동개발 및 수행 ▲다기관연구 공동 참여▲임상시험 및 실험실적 분석에 대한 상호 자문 등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