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 후반대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삼성선물이 전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1일 "글로벌 달러화의 반등과 미 증시 약세 등의 영향으로 환율은 지지력이 예상되나 상단에서 출회되는 네고와 미약하나마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등으로 위쪽도 쉽지 않음을 확인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연구원은 "한편 역외 영향력 확대 속에 증시와 환율의 상관관계가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역외의 적극적인 플레이가 지속될 지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이날 역외와 증시 동향 주목하면서 1270원대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예상범위는 1265.0원~12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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