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오른쪽 팔꿈치 골절상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연합뉴스는 미 국무부의 성명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지난 17일 국무부 청사에서 넘어져 팔꿈치에 골절상을 입었으며 지난 19일(현지시간) 조지워싱턴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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