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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BS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가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를 렌즈에 담아 화제다.
'태양을 삼켜라'의 주인공 성유리는 지난 18일 오전 1시(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태양의 서커스’ O쇼 공연장에서 촬영을 했다
이로써 수현 역을 맡은 성유리는 관람이나 방문이 아닌 촬영목적으로 들어간 최초로 한국연기자로 기록되었다. 여기에 남자주인공 태혁 역의 지성과 수현의 친구인 상미 역의 김새롬도 함께 가세했다.
라스베이거스스 벨라지오 호텔 내부에 위치한 이 공연장은 미국 방송사에서도 촬영하기가 어렵기로 유명하다. 유철용 PD는 “‘태양의 서커스’를 한국에 공개하는 건 우리가 처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더구나 성유리는 ‘태양의 서커스’공연에서 감초역할을 하는 광대들과 직접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성유리는 또 지난 17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벨라지오호텔의 분수쇼에서도 촬영을 가졌다.
한편 ‘태양을 삼켜라’는 ‘시티홀’후속으로 내달 8일부터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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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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