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1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0.35%(2000원) 소폭 오른 5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4만9000여주 수준이다.

맥쿼리, 모건스탠리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 있는 등 외국인의 매매가 활발한 상황.

삼성전자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23일 60만원대를 기록한 뒤 줄곧 50만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증권사들은 여전히 호평 일색이다. HMC투자증권은 70만원, HSBC는 80만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으며 2·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내고 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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