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저점인 1229.0원에 강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어 증시가 상승해도 원·달러 환율 낙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5일 이같이 밝힌 후 "1250원대의 네고 물량도 만만치 않아 달러화가 크게 상승하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리은행은 이어 "1235.0원대에서 1255원 사이의 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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