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있는 동아지질의 공모 최종경쟁률이 357.95대 1을 기록했다고 3일 대우증권이 밝혔다.
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동아지질은 주당 1만4500원의 공모가에 70만주(액면가 500원)의 일반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총 2억5056만4670주, 청약증거금으로는 총 1조8165억9385만7500원이 모였다.
개별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353.66대 1, IBK투자증권이 375.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환불일은 오는 5일, 주금납입일은 8일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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