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30일(현지시간) 전화 회담을 갖고 세계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실험에 강력히 대응해야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양국 정상은 UN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하기에 앞서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조율키로 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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