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영국 FTSE 100지수는 전일대비 4.51포인트(0.1%) 상승한 4416.23을, 프랑스 CAC 40지수는 24.77포인트(0.76%) 오른 3294.86을, 독일 DAX 30지수가 15.17포인트(0.3%) 오른 5000.77로 거래를 마쳤다.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럽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날 발표된 프랑스의 5월 제조업 신뢰지수는 두달 연속 상승했다.

영국 소매업체인 테스코가 전일대비 2.8% 올랐다. 노르웨이 선박업체인 씨드릴은 9.4% 상승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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