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페블비치' 파인비치골프링크스(사진)가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전남 해남의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설계돼 이미 시범라운드를 통해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골프장이다. 개인 2억원, 법인은 4억원이다.

회원제(비치ㆍ파인코스) 18홀 가운데 절반인 9개홀이 해안에 직접 맞닿아있을 정도로 정통 시사이드코스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순천에 파인힐스골프장을 운영중인 보성건설㈜의 작품이다.

게리 로저 베어드의 디자인에 데이비드 데일의 조경이 가세했고, 회원제 18홀과 퍼블릭 9홀 등 총 27홀 규모다. 골프장과 함께 콘도미니엄과 별장 등 숙박시설, 시월드와 마린월드 등 해양스포츠시설을 더해 종합리조트로 변신하고 있는 중이다. 골프장은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다. (02)721-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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