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모기지 업체 페니매가 미국 재무부에 190억달러의 자본 투자를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페니매의 적자가 7분기 연속 계속되면서 순가치가 제로(0)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요청하게 된 것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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