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86,0";$no="20090508172152798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최근 드라마에서 미녀 신인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하 솔약국·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의 유하나, KBS2수목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극본 정진영, 김의찬·연출 기민수)의 연미주, SBS수목드라마 '시티홀'(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의 권다현 등 신인 여배우들은 각자 자신의 드라마에서 한축을 담당하며 드라마 성공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2년만에 복귀한 연미주는 벌써부터 '그바보'에서 도도하면서도 푼수끼있는 우체국 퀸카 박경애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연미주 측 관계자는 "벌써부터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섭외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pos="C";$title="'그바보' 연미주 "죽을 고비 넘기니 못할게 없네요"(인터뷰)";$txt="연미주. 사진=박성기 기자 musictok@";$size="550,695,0";$no="200904291821150241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연미주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사고로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연기만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같은 열정으로 연미주는 자신의 캐릭터를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솔약국'에서는 유하나가 있다. 유하나는 '솔약국'에서 오영달의 딸이자 탤런트 오은지 역을 맡았다. 그는 활발하면서도 도도한 스타 배우를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어리버리한 방송국 기자 송선풍 역의 한상진과 함께 아웅다웅하며 시청자들에게 잔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유하나는 전작 '조강지처클럽'에서도 이준혁과 커플을 이뤄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pos="C";$title="솔약국집아들들";$txt="유하나";$size="504,718,0";$no="200904071453310535161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권다현은 '시티홀'에서 최고의 코믹연기를 선보이는 김선아와 연기하면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시티홀'이 권다현의 두번째 드라마 출연작이라는 것을 안다면 더욱 그렇다.
권다현은 '시티홀'에서 추상미의 고교 후배 봉선화 역으로 '밴댕이 아가씨 선발대회'에 출전해 사사건건 김선아와 부딪힌다. 극중 어설픈 성악 실력, 어설픈 방해공작, 엉터리 영어발음 등으로 그는 곳곳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는 최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비호감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밝혔지만 오히려 이같은 캐릭터가 권다현이라는 연기자를 각인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도 KBS2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의 한송이, KBS1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의 박혜원, SBS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손화령 등 신인배우들의 활약이 잘나가는 드라마의 큰 힘이 되고 있다.
$pos="C";$title="권다현";$txt="권다현";$size="504,718,0";$no="2009041508364855473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 박성기·이기범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