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인천 청라지구에서 4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청라지구 1~3차 분양에 이어 이번 4차 분양인 '청라 베르디움'도 청약 1순위에서 마감하며 청라지구내 돌풍을 이어갔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인천 청라지구 A29블럭에 분양한 '청라 베르디움' 총 2134가구(111~112㎡) 중 특별공급분(54가구)을 제외한 2080가구의 1순위 청약에 5167명이 신청해 평균 2.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급면적 111~112㎡의 4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특히 758가구를 모집한 112.25㎡ 주택형에는 당해 지역(인천) 1순위 모집에만 1596가구가 몰리면서 경쟁률이 7.03대 1로 가장 높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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