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해열제 '부루펜' 시럽의 가격이 5월부터 7.5% 오른다.

판매사인 삼일제약측은 "환율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공급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루펜 알약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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