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올 1월~3월 당기순이익이 3598만7000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25억9535만원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274억5303만7000원을 기록, 75.4% 감소했다.

회사측은 "증권업 전환에 따른 결산기 변경으로 비교대상인 회계연도의 기간이 불일치하다"며 "이후 사업연도는 매년 4월 1일부터 익년 3월 31일까지다"라고 설명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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