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가 현금유동성 개선 기대감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8일 오후 1시2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핸디소프트는 전날보다 155원(14.76%) 오른 120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23만 여주로 전날 거래량의 약 10배 수준이다.

이날 핸디소프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사옥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415억원으로 이 회사 자산의 30.49%에 해당하는 액수다.

회사 측은 "은행 차입금 상환 및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옥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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