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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주말 예능 3파전에서 '패밀리가 떴다'가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 코리아 집계결과 29일 방영된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는 23%를 차지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11.2%를 차지했고, '1박 2일'은 16%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영된 '패떴'은 25.1%로 2.1%로 하락했다. 하지만 '패떴'은 2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타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과의 순위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이날 '패떴'은 황정민이 출연해서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수로를 속이는 '몰카'와 그의 눈물 등이 방영되면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코미디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개그콘서트'는 21%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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