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뉴질랜드가 마이너스 2%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MF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투자감소 및 실업률 증가에 따른 소비 감소로 인해 뉴질랜드 경제가 위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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