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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영화 '테이큰'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뇌출혈로 사망한 부인 나타샤 리처드슨의 장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 온라인판은 가족의 친구라고 밝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가족이 지난주 고(故) 리처드슨에게서 산소호흡기를 뗀 직후 다른 환자에게 장기를 기증했다고 전했다.
피플닷컴은 고인의 장기를 어느 환자에게 기증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리암 니슨의 홍보 대변인은 이 문제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은 캐나다 퀘벡주 몽트랑블랑에서 스키 강습을 받던 중 머리를 다쳐 미국 뉴욕 레녹스힐병원으로 후송됐으나 18일 사망해 지난 주말 뉴욕의 한 개인 묘지에 묻혔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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