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박물관이 신용위기를 다룬 전시회를 25일부터 개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신용위기를 따라서(Tracking the Credit Crisis)" 전시회는 최근의 경기침체로 이끈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보여주고 "안전주의", "유동성", "파생상품"등과 같은 경제적 경기하향의 캐치프레이즈를 해석한다.
뉴욕박물관장은 "우리는 현대적인 경험 속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큰 불행이자 유례없는 규모와 스피드, 상호연결성과 복잡성을 가진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해 최고의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며 "이번 전시가 사건에 대한 공공의 이해를 도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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