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권도엽 제1차관이 10일 오후 7시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건설업계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오늘 간담회는 건설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대기업, 중·소기업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의 주제는 ▲공동도급활성화 ▲해외건설시장 동반진출 방안 ▲불법 하도급 관행 개선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으로 축약된다.
참가 대상은 시공능력평가 30위 이내 종합건설업체 6개사와 전문 및 설비업체 6개사 대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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