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에서 분할돼 신설된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오는 10일 코스피시장에 재상장된다.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월1일 삼성테크윈에서 분할된 삼성디지털이미징의 보통주 주권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설회사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삼성테크윈으로부터 디지털카메라 사업부문을 승계 받고 존속회사인 삼성테크윈은 정밀기계 등의 사업부문을 그대로 유지한다.

구 삼성테크윈의 분할은 구주 1주를 보유한 주주가 존속회사인 삼성테크윈의 주식 0.69주와 신설회사인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주식 0.31주를 보유하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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