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롱심리가 강화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이 1536.0원에서 1541.0원에 최종호가되며 마감해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5원 정도 상승한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역외 쪽에서 지속적인 달러 매수 예상과 뉴욕증시 하락에 따른 국내 증시의 외국인 주식 매도 우위 예상에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525원~1545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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