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지난달 27일 광주에서 세 쌍둥이를 출산한 김모(82년생)씨에게 1일 오후 꽃바구니와 카드를 보내고 전화를 걸어 출산을 축하했다.

전 장관은 전화 통화에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시느라 힘들지 않았는지요. 남들이 몇 년에 걸쳐 할 일을 한 번에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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