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위기극복 전략 상품
해태제과 슈퍼푸드클럽
$pos="R";$title="";$txt="";$size="300,203,0";$no="20090224154110307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뷰티스타일 신제품 '슈퍼푸드클럽'은 프리미엄 웰빙과자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년여 동안 해태제과 연구소 전문연구원과 마케터들의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슈퍼푸드클럽은 장수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슈퍼푸드'를 원료로 사용해 제품 안전성을 확보했다.
'브로콜리'의 새싹으로 만든 크래커, '단호박'으로 만든 스낵, '요구르트'가 들어간 아몬드볼, '오렌지'와 '통곡물'이 그대로 씹히는 씨리얼바, '귀리'가 들어간 초코바 등 각 제품들은 슈퍼푸드 원료간의 조화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을 제시한다.
고객들 스스로가 일상에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라인을 제안해 단순히 좋은 원료만을 강조하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성을 꾀했다.
영양밸런스 조절이 쉽지 않아 비스킷류에 편중돼 있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초콜릿, 껌, 캔디류 등 다양한 제품군의 영양밸런스 조절을 통해 골라먹는 선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곡물로 표현된 '뷰티스타일' 엠블렘이 삽입돼 고급스럽고 친환경적인 제품의 컨셉트를 전달하며 고객의 제품 이해도와 접근성을 제고시켰다.
해태제과는 인기탤런트 정혜영을 모델로 한 TV광고 및 UCC마케팅, 매장내 시식,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경로와 판촉활동을 통해 슈퍼푸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높이고 '슈퍼푸드클럽' 제품의 인지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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