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는 23일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의 잔금 지급 완료에 따라 최대주주가 황경호 외 2인에서 하준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하준씨의 지분율은 14.45%이며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참여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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