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술자리에서 나오는 단어중에 가장 흔한것이 군대라는 말이 것이다. 그만큼 힘들었고 젊은시절 청춘을 쏟아부은 정열과 애착심임이 분명하다. 예비역들이 흔한말로 군복만 입으면 추워지고 배고파지고 쓸쓸해진다고 한다.
사회에 나와 다시 군대를 찾았다. 그런데 이상하다. 그들에게서는 자부심과 책임감과 또다른 힘이 느껴졌다.
겨울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수도권의 안전을 위해 잠을 줄이면서까지 근무를 서는 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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