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헤서웨이가 생활용품 전문 업체 존슨앤존슨의 보유 지분을 50% 이상 줄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버크셔헤서웨이는 또 에너지기업 코노코필립스를 비롯한 가정용제조업체 프록터 앤드 갬블의 보유 지분을 9% 줄이는 등 투자 규모를 축소했다.

반면, NRG에너지의 지분 보유율은 높였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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