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www.melon.com)에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팬과 직접 미팅을 할 수 있는 '스위트 멜론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행된 멜론타인데이 이벤트에서 선정된 그룹 빅뱅·소녀시대와 팬의 만남 이후 진행되는 팬미팅 이벤트다.
올 한해 최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남녀 5팀 중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선택해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곡을 다운로드 받으면 점수를 부여받는다.
누적점수 기준으로 1위에게 스타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10일 당첨자 발표를, 14일에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갖게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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