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의 경영권 매각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청호전자통신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청호전자통신은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대비 75원(14.42%) 오른 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25만 여주 수준으로 매수상위에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이 올라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유입이 활발한 모습이다.
청호전자통신은 전 거래일인 6일 최대주주 노기원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203만7034주를 씨에이치프로퍼티즈에 장외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95억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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