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역삼동 GS타워에서 5주동안 강좌

토지보상, 부동산계약에 대한 노하우 139가지 방법이 공개된다.

법무법인 강산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3시간씩 매주 수요일 5주동안 서울 역삼동 GS타워 교육실에서 택지개발, 도시개발,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공익사업에 수반되는 토지보상에 대한 강의를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토지보상 특별노하우, 이주 및 생활대책 노하우, 기타 수분양권 소개, 상가조합 결성 노하우, 중개비법,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의 계약비법 등이다.

강의는 법무법인 강산 김은유 대표변호사가 맡는다.

김은유 변호사는 “법무법인 강산은 행정복합도시, 아산신도시2단계, 탕정지방산업단지 등 주요지구의 보상협의회에 직접 참여, 생생한 보상정보를 연구하고 있다”며 “변모하는 보상방법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홈페이지(www.bsbs.kr)에서 가능하다. (문의 031-259-6390)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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