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가 지난해 흑자전환했다는 소식에 크게 오르며 4거래일째 상승행진을 달리고 있다.

28일 오전 9시45분 현재 세하는 전거래일대비 490원(11.53%) 오른 4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매출액도 전년대비 23.2% 늘어난 1636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5억원으로 2007년에 비해 53% 줄었다.

세하측은 "환율 및 판매단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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