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설특집 '개콘' '고음불가' '사랑의 카운셀러'등 다시 등장";$txt="";$size="550,365,0";$no="200901260959578177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KBS2 설특집프로그램 '아주 특별한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개콘'은 전국시청률 17.2%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공중파 3사 설특집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999년 첫 방송부터 2009년 현재까지 '개콘'에서 방영됐던 코너의 명장면들이 다시 방송됐다.
아울러 '사랑의 카운셀러' '고음불가' '까다로운 변선생' '닥터피쉬' '대화가 필요해' '사랑의 가족' 등이 2009년 버전으로 각색돼 웃음을 선사했다.
또 '개콘 기네스'를 통해 최다 출연자와 최다 코너의 출연자를 공개했으며 'NG-누가 그랬을까'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뜬금뉴스의 저주' 등을 통해 비공개 NG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한편 '개콘'에 이어 KBS2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와 SBS '스타달인쇼'가 각각 14.2%와 12.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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