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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즐거운 구정 연휴 보내세요"
촬영 차 호주에 머물고 있는 비가 자신의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구정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란다"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 날 촬영에는 절친한 친구인 김광민도 함께했다.
탤런트 김광민은 2005년 KBS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으로 데뷔한 연기파 배우로, 2009년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신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는 "비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새해 인사 동영상과 일본팬미팅 사진이 설 연휴를 맞이하는 팬들에게 좋은 인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비는 팬미팅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비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브이'자를 손으로 그려 보이는 포즈를 취했으며, 팬미팅 현장에 참여한 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설레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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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호주서 촬영 중이며 아시아 투어 및 향후 해외 사업 준비와 제이튠 첫 신인 데뷔 준비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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