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방통융합기반 미래전략' 세미나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방송통신융합기반 미래전략 : 융합 2.0시대로의 도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방통위가 ETRI에 맡겨 방송통신융합이 사회전반에 미치게 될 영향 등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한 ‘방통융합기반 미래전략체계연구’의 결과발표 자리다.
세미나에선 ‘방송통신융합기반 미래전략’을 주제로 방송통신위원회 형태근 상임위원 등 6명의 발표자가 정책기조, 전략구상, 기술예측, 미디어 생태계, 융합체계 등의 관점에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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