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전지현의 휴대폰을 복제 대행하 불법 심부름센터 업자 3명의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지능범죄수사1팀은 21일 전지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휴대전화를 복제해 준 김모씨(39) 등 3명에 대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심부름센터업자 3명은 지난 2006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30여명으로부터 100만원에서 300만원의 돈을 받고 휴대전화 복제를 비롯해 위치추적 확인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전지현의 휴대폰 복제와 관련해 경찰은 22일 오전 전지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대표 정모씨를 소환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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