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및 ‘지역농산물 사주기 운동’ 일환책
$pos="C";$title="";$txt="한전원자력연료 임원이 유성구종합복지센터를 방문, 배 상자를 전달하고 있다.";$size="550,366,0";$no="20090120133040705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익환)는 ‘지역농산물 사주기 운동’의 하나로 대전시 유성에서 생산되는 배 300상자를 사서 유성구종합복지센터와 경로당에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이 회사의 임직원들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감안, 추가로 배 200여 상자를 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익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우리 직원들이 지역농촌 현실을 공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칭그랜트제도 및 농촌사랑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가겠다”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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