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넷은 10%이상 대주주인 김진도 씨가 장내매도를 통해 포넷 지분 2.64%(80만9489주)를 처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김 씨가 보유 중인 포넷 지분은 12.99%(399만510주)로 줄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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