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넷은 19일 장내 주식매도와 특수관계인 임원퇴임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김진도 외 6인에서 가온아이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전 최대주주 김진도 외 6인은 656만310주(21.36%)를 보유했으나 이날 장내매도 및 임원퇴임으로 428만8830주(13.96%)를 보유 중인 가온아이가 최대주주가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