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은 어제보다 더 포근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후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서울지역의 낮 최저기온은 영하 1.9,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전망해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했다. 인천은 낮 최저기온 영하2도 낮 최고기온 0.1도, 수원은 낮 최저기온 영하 3.3도 낮 최고기온 영하 1.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내일부터는 오전에 흐리고 오후에 비가 약간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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