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이틀째 반등을 지속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각종 경기부양책이 탄력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실적악화 공포를 이겨냈다.
16일 미국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8.73포인트(0.84%) 오른 8281.22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틀째 반등세를 지속한 것이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7.49포인트(1.16%) 오른 1529.33으로,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6.38포인트(0.76%)오른 850.12로 거래를 마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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