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시티가 곧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
지난해 11월 파산보호신청을 냈던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서킷시티가 16일 조만간 청산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의사 밝혔다.
파산보호를 신청한 후 회사 내부적으로 구조조정 작업을 벌였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청산에 돌입했다는 설명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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