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6일 17~18일 양일간 여의도에 있는 금융감독원 건물로 청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소속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은 전산장비 이전에 시간이 걸려 1월31일~2월1일 에 별도로 이전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금감원 건물 11~13층을 주로 사용할 계획이며 대변인실과 정책홍보팀은 3층에 배치될 예정이다.

금융위 현판식은 19일 2시 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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