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딕스다이아몬드 무료감정행사";$txt="13일 열린 딕스다이아몬드옥션의 기자간담회 및 무료감정행사에서 의뢰인이 보석을 감정받고 있다.(사진제공 =딕스다이아몬드)";$size="518,777,0";$no="20090114073548410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3일 보석업체 '딕스다이아몬드 옥션'(대표 강승기)은 서울 성북구 성북2동에 위치한 자사 전용 갤러리에서 기자간담회 및 '2009 보석 감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회사 강승기 대표는 국내 귀금속 시장규모는 4조원정도로 추정되지만 요즘은 불황여파로 1조원정도로 줄었다고 말하며 이중 10%가 재매매된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매매물품이 제 가격을 못받고 제각기 다른 가치가 매겨지는게 안타까워 하나의 감정기준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관세물품 감정 자문위원 등 3명의 전문감정사와 그들이 운영하는 회사소속 직원들이 감정하게 된다.
감정비는 보석가치에 따라 적게는 2만원부터 수억대의 초고가 보석의 경우는 50만원선에 이른다.
강승기 대표는 "차후 경매 감정 위탁판매 보관 리폼 매매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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