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1월 무역수지가 예상보다 상회한 404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1월 무역수지는 28.7% 감소해 마이너스 40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수치다.

전문가들은 당초 510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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