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엠에스이 등 10개 중소기업이 기술창업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게 됐다.

중소기업청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창업에 성공한 10개사를 선정, 청장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나노엠에스이'는 창업 4년만에 전자파 차폐용 실버 페이스트를 생산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섰고, '릴테크'는 세계 최초 무선원격조명릴을 개발해 오스트리아를 포함한 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 밖에 메가젠임플란트, 미라콤아이앤씨, 대원열판, 메트로닉스, 한국케이비, 확인영어사, 풍남반도체테크, 케이디파워 등이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선정된 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해 투자마트를 개최하고, 2009년 대한민국 창업대전 등에서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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