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40,0";$no="20090113083333274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수 비가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지난 12일 일본 도쿄 제프 공연장에서 2회에 걸친 팬미팅을 열어 6000여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팬미팅에서 비는 '러브 스토리(Love Story)', '프레시 우먼(Fresh Woman)', '9월 12일' 등의 5집 앨범 수록곡을 비롯, 총 8곡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5집 앨범의 활동 모습을 영상에 담아 팬들을 위해 만든 노래 '내여자'의 뮤직비디오를 선사해 1, 2회에 걸쳐 모여든 약 6000 여 명의 팬들을 감동시켰다.
비는 팬미팅에서 "이번 앨범은 제작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나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며 "특히 이번 팬미팅은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팬은 가족과 같은 존재"라며 "나의 팬들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나를 응원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pos="C";$title="";$txt="";$size="510,324,0";$no="200901130833332746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팬미팅에 앞서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후지TV, TBS, 스포츠 니폰, 산케이 스포츠 등 지상파와 스포츠 지 등의 약 250여 명의 취재진들이 참석해 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기자회견 중 일본 영화와 드라마에도 관심이 있다고 밝힌 비는 아시아 투어와 영화 '닌자 어쌔신'의 개봉 등 2009년의 계획을 밝히며 올 한 해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비는 오는 14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개최될 팬미팅을 위해, 13일 도쿄를 떠나 오사카로 향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