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이 16일째에 접어든 현재 팔레스타인인 총 850여명이 사망했다고 의료당국의 집계를 인용해 보이스오브아메리카(VOA)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하마스 최고 지도자 칼레드 마샬은 전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은 대량 학살"이라면서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으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간 평화가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앴다"고 비난했다.
한편 이스라엘 측에서는 장병 10명을 포함한 13명이 사망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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