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는 9일 신상철 대표가 무상신주 취득으로 2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신 대표가 보유 중인 네오티스 지분은 0.5623%(5만2500주)로 늘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